[두번째 교정일기] 치아의 움직임이 보이고 이물감이 적응되어 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정용현
작성일
2018-04-29 16:46
조회
75
안녕하세요

두번째 교정일기로 인사드립니다.

뉴욕스마일치과에서 교정을 시작한지 어느덧 5개월이 되었네요.

교정초기 Brace와 철사로 인해 입안이 헐고 찔려 불편함이 심했지만 3개월차부터는 서서히 통증에는 적응을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문제가 있던 턱관절질환이 교정으로 인해 더욱 불편한 감은 없지 않네요.

교정으로 인해 식습관이 바뀌어 부드러운 음식이나 쉐이커 위주로 마시고 있으며 단단한 음식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교정이 식습관에도 영향을 주어 건강에도 많은 관여를 해주고 있네요.

저는 이번달 식사 도중 상악을 벌려주는 장치가 탈락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급히 내원을 하니 성인 남성의 경우 종종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저는 장치가 끊어진 경우라 의아했습니다. 저는 하악이 발달해서 상악을 늘려주어야하는데 재부착을 위해서 다시 제작해야 한다고 하셔서 교정기간이 더 길어지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이 조금 있네요.

교정하면서 신기했던 점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치아가 이동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교정을 위해 사전에 사랑니를 4개 모두 뽑았고, 상악 어금니앞에 발치를 하나 하였습니다. 덧니가 이동하여 들아갈 자리였는데 비교적 빨리 이동을 하고 있네요.

며칠 전에는 하악에 하나의 치아를 발치하였습니다. 다음주에 내원하게 되면 하악의 치아에도 Brace를 장착하게 될 예정이라 발치를 하였는데 발치된 빈 공간으로 기존 치아들이 이동을 하게 되면 치아의 심미성이 좋아질 것 같고 교합이 잘 이루어 질 것이 거울을 통해서도 보이네요.

비양악 교정치료를 통해서 치아가 올바르게 교합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교정초기에는 있었지만 치아의 이동과 발치를 통한 빈공간이 눈으로 보이니 해당병원의 기술에 더욱 신뢰가 가네요.

시간이 어서 흘러 올바른 교합감을 느끼고 단단한 음식도 마음껏 먹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13비수술주걱턱교정 교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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